
부산시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특별교통수단인 ‘두리발’에 이동식 간이침대를 도입합니다. 2월 2일부터 표준형 휠체어 이용이 어려운 보행상 중증 와상장애인을 대상으로 이동식 간이 침대를 갖춘 두리발1대와 사설구급차량을 이용한 이동지원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용요금은 편도 기준 1회 5천 원이고 부산 시내 병원과 양산부산대학교병원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이용은 두리발 누리집과 콜센터를 통해 회원 등록 후 이용일 7일에서 하루 전까지 사전 예약하면 됩니다. 문의 : 부산시설공단 특별교통수단 콜센터 051-922-7660 |